CampCheck캠프체크

라온 글램핑

일반야영장

라온 글램핑 대표 이미지
캠핑환경비추천
비추천09:00~21:00 예보 기준

강수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캠핑하기 어려운 환경입니다.

주의 요소
  • 최대 강수량이 50mm로 예상되어 야외 활동과 장비 관리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참고 · 오늘 밤~내일 아침 최저기온 22°C

CampCheck의 캠핑환경 평가는 기상예보를 바탕으로 한 참고 정보이며, 실제 현장 상황과 기상특보를 함께 확인하세요.

기상특보는 기상청 날씨누리에서 별도로 확인하세요.

Official Alert

현재 기상특보

현재 확인된 기상특보가 없습니다.
Camping Weather

오늘의 캠핑 날씨

이 캠핑장 위치를 기준으로 한 기상청 단기예보예요.

기온23°C
강수확률20%
강수량강수없음
풍속0.5m/s
습도100%
하늘상태구름많음
강수형태없음
  • 09:0025°C흐림30%
  • 12:0029°C흐림30%
  • 15:0029°C흐림30%
  • 18:0027°C흐림70%
  • 21:0024°C흐림30%

기상 자료 출처: 기상청 단기예보 (공공데이터포털) · 2026년 08월 19일 23:00 발표 기준

Weekend

이번 주말

토요일2026년 08월 22일
주의
일요일2026년 08월 23일
주의

이 캠핑장에 갈 때 특히 챙기세요

라온 글램핑의 날씨·기상특보·시설정보를 바탕으로 한 준비물 추천이에요.

  • 여벌 양말 · 방수 신발필수

    실제 비 또는 눈이 예상되어 여벌 양말과 방수 신발을 챙기고, 텐트·타프의 방수 상태를 미리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대 강수확률 70%
  • 방수포 추가 · 방수팩필수

    최대 강수량이 50mm로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방수포를 추가로 준비하고, 젖으면 안 되는 짐은 방수팩에 따로 담는 것이 좋습니다.

    최대 강수량 50mm
  • 출발 전 예보 재확인필수

    현재 캠핑환경이 비추천 수준입니다. 준비물을 더 챙기는 것만으로 해결되지 않을 수 있으니, 출발 전 최신 예보와 현장 상황을 다시 확인하세요.

  • 우비 · 방수포권장

    강수확률이 70%로 예상되어 우비와 방수포를 챙기면 도움이 됩니다.

    최대 강수확률 70%
  • 충분한 식수권장

    최고기온이 29°C로 더울 수 있어 충분한 식수를 준비하면 도움이 됩니다.

    최고기온 29°C
  • 휴대용 선풍기 · 그늘 타프권장

    최고기온이 29°C로 더울 수 있어 휴대용 선풍기와 그늘을 만들 타프를 준비하면 도움이 됩니다.

    최고기온 29°C

이 준비물 추천은 날씨, 공식 기상특보, 캠핑장 시설정보를 조합한 CampCheck 자체 참고 정보이며, 실제 필요한 준비물은 개인의 장비·숙련도·캠핑 스타일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기상특보가 발표된 경우에는 준비물보다 최신 특보 확인을 우선하세요.

소개

라온글램핑은 장성군 북하면 월성리, 전국 최대 규모의 편백나무 조림지인 병풍산 자락에 자리 잡은 곳으로 전체면적 2,800평에 글램핑시설 10동으로 이루어졌다. 라온은 ‘마음에 거슬림이 없이 흐뭇하고 기쁘다’라는 뜻을 지닌 옛말 ‘랍다’에서 온 말로 이곳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이름이다. 풍수지리 명당인 라온글램핑에 있다 보면 지치고 힘들었던 심신이 맑아진다. 이곳은 광주 도심에서 30분 만에 올 수 있는 거리라 접근성이 좋고 각 텐트 안에 침대, TV, 냉장고, 화장실 등이 갖춰져 있어서 편하게 캠핑할 수 있다. 글램핑장은 저수지보다 높은, 평탄한 터에 자리 잡았는데 땅 바닥 속은 황토 흙이 많이 묻혀있다. 황토는 항생제가 있어서 몸과 마음이 편해지고 면역력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편백 숲의 바람소리, 물소리, 풀벌레 소리를 즐길 수가 있어 자연과 한 걸음 더 가까워짐을 느낄 수 있다. 이밖에도 오염되지 않은 청정계곡과 밤하늘에 쏟아지는 별을 즐길 수 있으니 맑은 곳에서 힐링하고 싶다면 라온글램핑을 방문해보자.

시설 정보

  • 전기
  • 무선인터넷
  • 화장실 0개
  • 샤워장 0개
  • 개수대 2개
  • 소화기 10개

관련 링크

캠핑장 정보 출처: 한국관광공사 고캠핑